새문안 교회 표어
내 영혼을 소생시켜 새 역사를 만드시는 하나님 시편 23:3

담임목사

HOME 담임목사 설교
  • 담임목사 소개
  • 설교
  • 새문안강단
주일예배
  • 주일예배
  • 수요일예배
  • 찬양예배
  • 기념예배
  • 신명기묵상
  • 민수기묵상
  • 출애굽기 묵상
  • 나를 위하신 걸음걸음
  • 베드로와 함께하는 말씀 여행
  • 창세기묵상
  • 가상칠언(架上七言)묵상
  • 신년30일 비전새벽기도회

주일예배

주일예배 설교
비유에 담긴 하나님 나라의 삶(6) -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2) (누가복음 16:23~31)
이상학목사
2019-12-01
     
◈ 오늘의 말씀(누가복음 16:23~31)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