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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드리는 예배
나의 작업실은 작은 예배당이다. 이곳은 오랜 시간 우상을 만들던 작업실이었다. 이제 나는 예수를 생각하고 그분의 뜻에 주목한다. ‘그림으로 드리는 예배’는 전시회가 아니다. 그림과 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다. 이 예배를 통해 소망을 잃은 자들이 용기를 얻고, 방황하는 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며, 믿음의 안전지대에 머물러 있는 이들이 깨어진 심령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The Birdcatchers, mixed media on canvas, 230×270cm, 2023
좋은 저녁, mixed media on canvas, 140×155cm, 2022
천국의 심포니, oil on canvas, 170×250cm, 2026
나오미와 룻, oil on canvas, 73×100cm, 2026